2025년 소상공인을 위한 역량강화 컨설팅 사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상권 분석을 비롯한 창업 컨설팅은 물론, 경영안정 컨설팅,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 무료 법률구조 지원 등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은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가 창업 및 사업운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전문 인력과 함께 맞춤형으로 해결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창업 컨설팅, 경영안정 컨설팅,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 무료법률구조 지원 등 4개 유형으로, 모두 50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대건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창업부터 성장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컨설팅 지원체계를 촘촘히 마련했다'고 밝히고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이 이 사업을 통해 경영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컨설팅 사업은 '소상공인24 누리집(https://www.sbiz24.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창업 컨설팅과 경영안전 컨설팅은 14일부터 별도의 선정 절차 없이 예산 소진 때까지,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이날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접수해 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무료 법률구조는 가까운 대한법률구조공단 지부로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연중 상시 지원한다.
문의: 중소벤처기업부 <컨설팅>소상공인성장촉진과(044-204-7291), <법률구조>소상공인손실보상과(044-204-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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